아침 8시 청소기 오늘 새벽 6시에 한 것도 없었는데 시끄러웠다고 하고, 아침 8시에
오늘 새벽 6시에 한 것도 없었는데 시끄러웠다고 하고, 아침 8시에 청소기 돌린다고 뭐라하는 밑에 집 어떻게 생각하세요? 예전에 아침 7시에 청소기 돌리지 말라고, 자기들은 8시에 일어난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. 그래서 평소에는 오후에 돌리다가 오늘은 8시에 청소기 돌렸는데, 바로 전화. 그 사람들이 예전엔 꽤나 자주 밤 9시나 10시에 크게 노래부르는 사람들이었고요. 그래도 요즘은 아주 가끔씩 그래요. 소음 크기로 봐서는 마이크나 다른 장치로 노래 부르는 것 같아요. 이런 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이웃의 특이한 취향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소통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게 중요해요